<악녀는 폭군의 아이만 사랑해> 시리즈 매열무 확정!

  • 2021-10-19 11:35:00
 
악녀는 폭군의 아이만 사랑해
오렌지 과즙
21.10.19
 
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사랑했던 그에게 제 아기와 함께 죽임을 당한 후,
그녀는 2년 전 선택의 순간으로 되돌아간다.
자신을 사랑했던 한 남자
그리고 자신이 사랑한 한 남자.
자신만 평생토록 그리던 그 남자의 손을 잡았더라면…….
무언가 달라졌을까.
“복수 때문이라도 좋아, 날 이용해. 마음껏.
하지만 나도 이 연극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그대의 거짓된 사랑이라도 필요해.”
“폐, 폐하…….”
“나를 사랑하는 척이라도 해줄 수 있나……?”
자신의 청혼,
그것이 제게 독이 될 줄 잘 알면서도.
 

 

게시글 공유 URL복사